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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대장 사람들의 유쾌하고 즐거운 이야기들 육대장 사람들의 유쾌하고 즐거운 이야기들

부드러움이 강한것을 이긴다. '안중민 과장' 이야기

1)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육대장에서 슈퍼바이져 업무를 하고 있는 안중민 과장입니다.

 

 

2) 육대장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구직을 하기 위해 직장을 찾던 중에 육대장의 경영 슬로건 중에 하나인 ‘상생대장’ 이라는 슬로건에 끌림을 느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의 기본은 본사와 가맹점의 동반성장을 통한 ‘상생관계’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3) 슈퍼바이져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평소에도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심이 많았고, 앞으로도 꾸준하게 발전할 수 있는 사업영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프랜차이즈 사업에도 다양한 분야가 있겠지만, 기본이 되는 가맹점 관리 부분의 최전방에서 점주님들과 소통하는 역할인 슈퍼바이져라는 업무가 매력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에 과감하게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4) 가맹점을 관리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제가 담당하는 매장의 매출이 떨어질 때가 가장 힘이 빠지고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매장을 방문할 때, 점주님께서 늘 웃는 얼굴이면 좋겠지만 매출이 저조한 매장의 경우에는 점주님들의 얼굴에 그늘이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러한 점주님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같이 고민 해주는 역할이 슈퍼바이져의 중요한 역할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점주님들이 늘 웃으실 수 있도록 매출이나 매장 관리등에서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5) 가맹점 관리를 하면서 기억에 남았던 일은?

 

처음엔 늘 퉁명스럽고 본사에 거부감이 있으셨던 점주님께 진심을 다해 소통하고 꾸준히 도와드리던 어느 날 매장을 나오는 길에 ‘안대리님.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요’라는 메세지를 받았을 때가 생각납니다. 업무적인 관계이지만 사람 대 사람으로 진심을 다했을 때 통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6) 앞으로의 목표는?

 

프랜차이즈 기업의 전반적인 업무에 대해서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가맹점주님들은 사업을 시작하실 때 많은 투자와 더불어 사업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고민을 늘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 분들이 확신을 가지고 투자하고 도전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최고의 전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7) 좌우명이 있다면?

 

‘치망설존(齒亡舌存)’

 

부드러움은 강한것을 이긴다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유연한 자세로 업무 와 사람을 대하려고 늘 노력하기 위해 늘 가슴에 새기며 살고 있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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